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문화·체육 > 공연·전시·강연
     
최광철 전 부시장 '여행 展'
원주문화재단 창작스튜디오
2015년 03월 30일 (월) 이상용 기자 sylee@wonjutoday.co.kr
   

최광철(61) 전 원주부시장이 아내와 함께 90일간 유럽 5개국을 자전거로 횡단한 기록을 선보이는 수상한 여행 展'을 연다. 4월 9일부터 13일까지이며 장소는 중앙로 문화의거리 내 원주문화재단 창작스튜디오.

최 전 부시장은 작년 6월 퇴직한 뒤 아내 안춘희(58) 여사와 함께 7월부터 3개월 간 자전거를 타고 오스트리아, 독일, 프랑스 등 유럽 5개국을 횡단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여행기간 촬영한 사진 300여점과 텐트, 침낭 등 야영장비, 자전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여행 중 쓴 글을 모아 펴낸 '집시 부부의 수상한 여행(책나무출판사)'이란 책도 선보인다.

최 전 부시장은 "여행기가 젊은이들이 청춘의 불씨를 되살리고, 장년들에게는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 전 부시장은 오는 7월 하순부터 3개월 간 자전거로 동북아 횡단에 나선다. 임진각에서 출발 중국, 일본을 횡단하는 4천㎞코스다.
 

이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