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정치·행정 > 종합
     
김기선 국회의원, "분산배치 위해 노력"
범대위와 면담 적극적 행보 약속
2015년 02월 23일 (월) 김민호 기자 mhkim@wonjutoday.co.kr
   
▲ 범대위 현원섭 위원장(사진 오른쪽)이 김기선 국회의원에게 아이스하키경기장 원주 재배치 촉구 건의문을 전달하고 있다.

  아이스하키경기장 원주 재배치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현원섭 원주시이통장협의회장, 이하 범대위)가 아이스하키경기장 원주 재배치에 지역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하고 나섰다.

  10여명의 범대위 임원들은 지난 17일 오전 단계동 사무실에서 김기선 국회의원을 면담하고, 아이스하키경기장 원주 재배치 촉구건의문을 전달했다. 범대위 현원섭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강원도에 원주시민들의 염원을 전달해 아이스하키경기장이 원주에 재배치 될 수 있도록 적극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또 "만일 재배치가 어렵다면 원주로 이축하기로 한 당초 약속을 이행하고, 경기장 철거와 이축에 따른 비용부담의 주체 등 구체적인 계획이 제시돼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아울러 요구했다.

  이에대해 김 의원은 "분산배치가 이루어져 평창동계올림픽이 전 강원도민의 축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변함없는 소신으로 시민들과 같은 생각"이라며, "설 명절 이후 문광부와 조직위, 강원도, 원주시 전문가를 한 자리에 불러 현실적인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또 "만일 현실적으로 재배치가 불가능하다면 올림픽 이후 원주로 이축하겠다는 당초 약속이 지켜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범대위는 설 명절 이후 이강후 국회의원을 면담하고 동참과 역할을 주문할 계획이다.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