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읍면동 > 종합
     
연세병원 뒤 석축 정비한다
위험지구 정비 8억 배정
2015년 01월 19일 (월) 이민성 기자 sungnews@wonjutoday.co.kr
   
▲ 붕괴위험이 지적되고 있는 명륜1동 연세병원 뒤 석축.

명륜1동 연세병원 뒤편에는 석축을 방수포로 감싸둔 곳이 있다. 바로 아래는 여러 대의 차량이 항상 주차돼 있는 주차장이며, 병원 건물과의 거리도 불과 4∼5m에 불과하다.

석축이 무너질 경우 병원 건물은 물론이고 병원에서 치료중인 환자, 차량을 비롯해 석축 위편에 살고 있는 주민들까지 위험에 빠질 수 있다.

해당 구역은 명륜1지구 서민밀집 위험지구로 지정됐으며, 주민들에 따르면 석축은 균열이 나 있는 상태다. 2013년 폭우로 명륜1동 세경아파트 석축 붕괴 후 긴급 응급복구 했던 방식으로 추가 균열이나 붕괴를 막고 있다.

주민 A 씨는 "옛날 방식의 기초 공사에 무거운 석축을 세워놨으니 균열이 갈 만 하다"며 "주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원주시가 공사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원주시는 명륜1지구 서민밀집 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예산 8억원을 배정하고 주택 2가구를 매입해 축대 설치 및 주민 이주를 계획했다. 설계 용역이 발주된 상태이며, 오는 3월 착공해 연말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민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