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경제·부동산 > 아파트
     
명륜동 아파트 시장 현황과 전망
한솔솔파크·대성현대 꾸준히 거래
2014년 07월 14일 (월) 최다니엘 기자 nice4sh@naver.com

명륜동은 상권과 학교가 밀집한 곳이어서 아파트 시장에서 바로미터 역할을 한다. 남부시장을 중심으로 한 명륜1동 재래시장 상권과 원예농협 하나로클럽 등 대형소비시장이 곳곳에 있고 원주중·고, 원여중, 교동초등학교는 물론 각종 학원이 밀집돼 있다. 때문에 신학기나 이사철 등 계절적 수요에 따라 아파트 거래가 활발하다.

명륜동 아파트시장은 실수요자 중심의 거래가 많은 편인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단구아파트와 성원아파트, 대성현대아파트, 현대1·2차 아파트이다.

전용면적 32.43~47.01㎡ 규모인 단구아파트는 4천만원에서 7천만원대에 가격이 형성돼 있다.지난해 4월 단구1차아파트 1층이 3천850만원에 거래돼 최저점을 찍었지만 최근 8천만원대에 거래된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2~3년 전부터 매매가는 보합세를 유지하거나 서서히 오르는 경향을 보인다.

주로 중·장년층이 선호하며, 신혼부부도 많이 찾는다.대성현대는 지난해 4월 7천500만원에서~1억원에 거래됐는데 지금은 1억500만원에서 1억1천500만원 사이에서 거래가가 형성돼 있다.

원창묵 시장은 원주의료원 사거리부터 남부시장 사거리 구간을 원일·평원로처럼 미관개선 작업을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사업이 진행되면 가격은 올라갈 전망이다. 게다가 인근 세경1차 주민들이 재건축을 논의하고 있어 부동산 전문가들은 거래가가 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성원아파트와 한솔솔파크도 인기가 높은데 성원아파트는 1억2천만원대에서 한솔솔파크는 1억8천만원에서 2억1천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특히 한솔솔파크는 2006년 입주해 인근 아파트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새 아파트라는 인식이 있고 주변에 치악초등학교 및 단관택지와 롯데시네마, 따뚜공연장 등 문화시설이 인접해 있다는 점에서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 밖에 대형아파트로 분류되는 동보노빌리티나 청구1차 아파트도 한 달에 1~2건 거래되고 있다.

최다니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