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문화·체육 > 공연·전시·강연
     
웃끼, 창작극 '20시 59분'
7일, 어울림소극장
2014년 06월 30일 (월) 김민호 기자 mhkim@wonjutoday.co.kr

씨어티컴퍼니 웃끼(대표: 이석표)가 올해 강원연극제 은상 수상작인 연극 '20시 59분'을 7월 7일 오후7시30분 중앙로 '어울림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이석표 대표가 극본을 쓰고 최규창 씨가 연출한 '20시 59분'은 1942년 일본군의 성노예가 된 16세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 창작극이다. 전작 '고통의 바다'를 베이스로 삼았지만 극의 형식만 유지하면서 전혀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집회를 직접 찾아다니며, 위안부 문제에 대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시선과 관심에 포커스를 맞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70년이 흐른 뒤에도 고통스런 과거의 시간속에 갖힌 소녀와 그녀에게 다가온 한 남자의 아픔과 소통, 치유를 독특한 수조무대와 움직임의 시각화, 시간이라는 텍스트로 전달한다. 전석 1만원. ▷문의: 732-7714(어울림소극장)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