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정치·행정 > 종합
     
김기선·이강후 의원, 예비타당성 조사 촉구
2014년 06월 23일 (월) 이상용 기자 sylee@wonjutoday.co.kr

김기선·이강후 국회의원(새누리당 원주 갑·을)이 여주∼원주 전철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이 의원은 지난 19일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한국개발연구원(KDI)을 방문, 김준경 원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이같이 요구했다고 밝혔다.

작년 3월 실시된 예비타당성 조사에서는 여주∼원주 전철사업을 복선으로 추진하게 되면 B/C(비용대비 편익분석)가 0.76으로 기준치인 1에 미달했지만 단선으로 추진하면 1.03으로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따라서 이번 예비타당성 조사는 복선에서 단선으로 변경해 재신청한 것이므로 예비타당성 조사가 지연될 이유가 없다고 이 의원은 주장했다.

특히 예비타당성 조사가 늦어질 경우 올해 본예산에 확보한 기본설계비를 집행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내년도 사업예산에 실시설계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하루속히 예비타당성 조사가 완료돼야 한다.

이 의원은 "여주∼원주 전철사업은 원주시민의 최대 숙원사업이자 대통령 공약사업이다"며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속히 마무리 할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이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