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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과 따뜻한 복지 바란다
2014년 06월 16일 (월) 김원경 청솔 7차 아파트 입주자 대표 wonjutoday@hanmail.net
   

격전의 6.4 지방선거는 막을 내렸고 관·민이 힘을 합처 시급한 일자리 찰출과 따뜻한 복지문제를 해결합시다. 이번 선거에서 여·야가 비슷한 수준으로 득표 한 것은 시민의 균형적인 판단의 결과임을 누구도 부인 못할것입니다.

또한 공직자 권한을 시민과 나누는 수평적 협치를 주문한 뜻도 담겨 있습니다. 필자가 논하고 싶은 내용은 도·농 복합도시인 원주에서 자율적으로 일자리를 만들수 있는 가장 적합한 농업의 6차산업을 권장하고, 고령화 세대의 따뜻한 복지를 권장하는 내용입니다.

농업의 6차산업은 1차산업(농업, 농촌), 계약재배+2차산업(가공, 생산)은 부녀자 일자리제, 3차산업(유통, 판매, 문화, 관광, 서비스) 청장년층 일자리 제공 입니다. 본사업은 농민, 중소업체 일반인 대학생 등 협업을 했어도 이와같은 거대한 사업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기때문에 지자체가 지원하여 공공기업과 투자를 함께 해 '공동체 운영'이 바람직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도농 복합도시인 원주는 한 지역이지만 다른 생활권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도·농간 왕래가 점점 멀어져 갑니다. 내가 출생한 농촌을 떠나 도시에서 꿈과 희망은 어느 지점까지 도달 했으나 떠나온 고향과 어르신들을 잊는 야속한 마음이 얄밉고 때로는 당장 뛰어가서 어르신과 옛이야기도 나누면서 무료한 마음을 달래주고 싶지만 바쁘다는 핑게로 죄책감에 괴롭기만 합니다.

오고가야 잊어가는 정도 되돌리고 만나서 옛이야기 부터 현실 실정도 나누면서 '우리가 남이가' 한 하늘 아래 사는 원주의 형제요, 가까운 이웃간 임을 새삼스럽게 느낄수 있습니다.

우선 경노당에서 무료함과 적적함을 달래면서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부터 1박 2일간 왕래 하면서 선천적으로 지닌 정을 나누면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나누어 먹고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할 제도를 만들 지도자나 단체는 없는지, 수도권 전철 연장이 이루어지면 아들, 며느리, 손자녀, 딸, 사위, 외손자녀 그리고 친인척과 친구 방문이 빈번 할텐데 관광객으로 농촌 체험 할 수 있도록 사전 교두보 역할도 됩니다. 이것이 도.농간 연대를 통하여 작은 개혁과 실천 할 훈풍의 '민생행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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