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생활·레저 > 생활정보
     
법무법인 일헌, 법조인 가족으로 구성
법률 서비스 질 높인다
2014년 05월 05일 (월) 임춘희 기자 hee@wonjutoday.co.kr
   
 

검사 출신 아버지와 판사 출신 아내, 그리고 전문 변호사가 뭉쳐 '법무법인 일헌'을 설립했다. 지난달 30일 정식으로 오픈한 '법무법인 일헌'은 법조인 가족으로 구성된 보기 드문 법률사무소이다.

제갈융우(69) 변호사는 춘천지검 검사장, 인천지검 검사장을 역임한 경력을 갖추고 일헌의 아버지 역할을 담당한다. 김혜란(38)는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법 판사를 거쳐 지난 2월까지 춘천지법 원주지원 판사로서 소임을 다하고 일헌에 합류했다. 기업 전문 변호사로 활동해온 제갈철(39) 변호사는 법무법인 정동국제 변호사로 재직했고, 국토교통부 자문과 화물운전자 복지재단 이사를 맡기도 했다.

세 변호사는 가족인 동시에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동문이기도 하다. 그렇다보니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사건 하나하나를 풀어나갈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을 마련했고, 형사·민사·기업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겸비해 다양한 법률서비스 제공에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

제갈철 변호사는 "가족이 흩어져 살다가 아내가 원주지원에 근무하는 바람에 원주에 자주 오게 됐는데 이곳에 아예 터를 잡고 살 수 있어서 기쁘다"며 "가족이 운영하는 법률사무소인 만큼 가족 같은 마음으로 의뢰인의 억울한 사정을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위치는 무실동 시청 앞 지적공사가 있는 건물 1층.

▷문의: 747-8050~2

임춘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