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문화·체육 > 공연·전시·강연
     
이명준, 한지 회화 소품전
내달 9일까지 갤러리카페 나다
2014년 02월 10일 (월) 김민호 기자 mhkim@wonjutoday.co.kr
   
▲ 지평선(The Horizon).

판화가 이명준 씨의 '한지 회화 소품전'이 지난 8일부터 갤러리카페 나다(구 인동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내달 9일까지 한 달간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10월 한지테마파크에서 선보인 한지 회화전의 연장선이다. 캔버스 대신 직접 제작한 한지 위에 철가루와 황토, 안료를 주재료로 작업한 소품 29점을 전시한다.

거대한 스케일과 밝음과 어둠으로 대비되는 명암 등 광활한 자연이 주는 감동을 지평선(Horizon)을 주제로 표현했다. 철가루의 산화작용에 의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색감과 농담의 변화를 통해 농담과 질감만으로 재질감을 강조하고 안료와 아크릴 물감의 혼합을 통한 폭넓은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작가는 "자연을 대할 때마다 영혼을 휘감아도는 듯한 무한한 감동과 표현욕구를 느끼게 된다"며 "내 표현 가능성을 뛰어넘어 더 많은 것들을 시각적으로 포용하는 자연을 통해 새로운 변신을 모색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문의: 733-9300(갤러리카페 나다)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