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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무대, '나비효과2'
중앙로서 거리퍼포먼스
2013년 10월 28일 (월) 김민호 기자 mhkim@wonjutoday.co.kr

극단 치악무대(대표: 권오현)가 지난해에 이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거리퍼포먼스 '나비효과 2'를 펼친다.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중앙로 문화의거리에서 펼쳐지는 거리퍼포먼스는 연출가 장태준 씨가 함께한다. '1980~2013(1980+33)년'이라는 타이틀로 시대별로 다양한 모습을 제시하며 과거와 현재의 공존이라는 의미와 재래시장이 시민과 예술인들의 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제는 과거가 되어버린 1980년대 골목과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즐겨하던 놀이를 통해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1990년대 버스정류장을 통해서는 첫사랑의 순수함을 이야기 한다. 2000년대 사각형 속 도시에서 휴대폰 속에 같힌 현재 우리들의 모습도 발견할 수 있다.

모두가 그림의 주제가 되고 사진 속, 그림 속 주인공이 된 2011년을 지나 2013년은 기차여행이다. 시민 모두가 기차를 타고 시장여행을 하며 하나가 되기를 기대하는 바람을 표현한다.

권오현 대표는 "재래시장을 찾는 사람들뿐 아니라, 원주시민 모두가 소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어린이들이 부모세대를 이해하고, 어른들은 지나간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70-7677-0313(치악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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