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경제·부동산 > 부동산
     
중·소형 아파트 거래량 두드러져
전체 거래물량 50% 차지…흥업면 55건 가장 많아
2013년 05월 20일 (월) 심세현 기자 shimse35@naver.com

원주시에 따르면 4월 아파트 매매건수는 626건으로 전달에 비해 15건 줄었다. 그러나 아파트 한 채 당 평균 매매가격은 1천500만원 올랐다. 4.1부동산 대책이 발표되고 투자심리에 따라 가격은 올랐지만 실질 거래는 한 달간 관망세가 지속됐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부동산 업계는 이달부터 실질적인 거래가 확연하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4월 22일자로 양도세 감면 혜택이 소급 적용됨에 따라 5월부터 거래시장이 활기를 띌 것이라는 전망이다.

원주는 올해 초부터 아파트 거래량이 꾸준히 증가했다. 1월 299건, 2월 546건, 3월 641건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달부터는 4.1대책이 이런 추세에 불을 당기게 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전국 79만503건으로 정부의 부동산 대책 시행에 따른 주택매수심리 회복으로 전년동월대비(+17.5%) 및 전월대비(+19.3%) 모두 증가세를 보였고,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전년동월대비 거래량이 28.6% 증가해 지방(+10.7%)에 비해 증가폭이 컸다. 특히 최근 주택 거래는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5·6월 활발한 시장 움직임을 예고하고 있다.

원주권 4월 아파트 거래 특징은 중·소형 거래가 늘었다는 점이다. 40㎡ 이상 60㎡ 이하 거래가 303건으로 전달에 비해 30건 정도 늘며 전체 거래량의 5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단구동, 태장동, 관설동, 명륜동 순으로 활발했으며, 면단위로는 흥업면이 55건으로 가장 많았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중·소형 아파트는 찾는 사람이 많아져 가격이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다"며 "자금이 있다면 중.대형 평수를 장만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라고 전했다.  

심세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