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생활·레저 > 건강
     
아빠 관심, 딸에게 큰 영향
2013년 04월 22일 (월) 원주투데이 wonjutoday@hanmail.net
   

아빠가 늘 아이에게 관심을 기울이면 자녀의 행동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문제 해결 능력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우울증이나 사회적 위축 같은 정서불안 증상도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컨커디어 대학교 연구팀이 '캐나다 행동과학 저널'에 게재한 논문에 따르면 아빠와 아이의 동거 여부와 상관없이 아빠의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들은 긍정적이고 합리적인 성격을 갖추게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 같은 현상은 남자 아이보다 여자 아이에게서 더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는 미국 애리조나 대학 노턴 스쿨 연구팀의 연구결과에서도 확인된다. 아빠로부터 충분한 배려와 관심을 받은 딸들은 피임을 하지 않거나 여러 사람과 동시에 사귀고 약물 중독 상태에서 관계를 가지는 등 일탈 행위가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연구에서 주목할 점은 아빠가 딸과 지내는 시간의 많고 적음과는 큰 관계가 없다는 사실이다. 이혼 가정에서 아빠와 오랜 시간 생활한 딸이라고 해도 정작 아빠의 사랑이 부족하면 일탈행위에 빠지는 경향이 더 높았다.

늘 시간이 부족한 아빠라도 아이와 함께 할때 진정한 관심과 사랑을 보이면 아이의 정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자료제공: 코메디닷컴)

원주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