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생활·레저 > 맛따라 멋따라
     
디누보 - 신선 재료로 즉석에서 요리
요리사 30명, 새로운 트렌드 선보여
2012년 03월 05일 (월) 임춘희 기자 hee@wonjutoday.co.kr
   
 

   
 
수 십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요리로 먹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씨푸드 뷔페 '디-누보'가 원주 뿐만 아니라 인근 도시까지 소문이 날 정도로 맛집으로 거듭났다.

외식을 위해 방문한 단란한 가족, 졸업과 입학을 축하하는 대학생, 생일, 돌잔치나 회갑, 동창이나 친구 모임 장소로 각광을 받으며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인터넷 카페 정모나 특별한 날 이벤트를 위해 예약을 하는 사람도 많이 있는데 여주나 평
   
 
창, 영월에서도 뷔페를 즐기며 만남의 시간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신선한 회와 초밥이 일품인 일식코너, 고소한 튀김 요리 진수인 중식코너 앞에서 음식들을 담는 손길은 즐겁기만 하다. 또 제철 채소나 해산물 등의 재료로 맛을 낸 한식코너, 웨스턴코너, 라이브코너, 디저트코너에서도 맛있는 선택을 위한 몸짓들로 북적인다.

뭐니뭐니해도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요리사들이 즉석에서 만들어내는 요리코너가 가장 인기가 많다.

철판에 금방 구워낸 감칠맛 나는 스테이크나 본인 취향에 맞는 채소와 소스로 맛을 낼 수 있는 파스타를 먹기 위해서는 줄을 서서 기다려야할 때도 많이 있다. 부드러운 와인 삼겹살은 구운 파인애플과 잘 어울 리고, 바삭한 새우 튀김이나 고추 튀김은 간장을 곁들여야 제맛이다. 수시로 구워서 직접 만드는 수제 제과는 아메리카노나 카페라떼와 함께 디저트로 적격이다.

   
 
디-누보(De'NUVO)는 새로운 Nouvoen의 프랑스어로 '외식업계의 새로운 문화를 만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곳 30여 명의 요리사들은 음식문화의 새롭고 신선한 트렌드와 친환경 중심의 건강한 식생활 로하스(Lohas)를 추구하기 때문에 정성과 마음을 담은 요리로 고객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런치타임은 오전11시30분부터 오후3시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활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뷔페를 즐길 수 있다.

대학 입학 축하 이벤트로 학생증을 제시하면 3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고, 성인 30명 이상 예약시에 돌상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매월 10명에게 평일런치식사권을 제공한다. 오후5시30분부터 10시까지는 저녁식사 시간으로 운영한다. 40~50명 입실이 가능한 별실과 20명이 앉을 수 있는 룸이 4개 있다.

식사권을 구매해 선물용으로 사용해도 좋다. 위치는 무실동 원주시청 앞 로얄빌딩 7층.

임춘희 기자
hee@wonjutoday.co.kr

임춘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