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생활·레저 > 새로생긴 집
     
경성삼계탕
2010년 03월 08일 (월) 임춘희 기자 hee@wonjutoday.co.kr
   
 
   
 

정갈한 분위기에서 부담없이 삼계탕을 먹을 수 있는 삼계탕전문점 '경성삼계탕(대표: 김관유)'이 문을 열었다.

경성삼계탕의 대표메뉴인 '닭 한마리(1만5천원)'는 담백하고 저렴해 모든 연령층이 반긴다. 푹 삶은 닭 한마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육수에 다시 끓이면서 먹는 샤브샤브와 같은 방식인데 육수가 끓으면 떡을 먼저 먹고 닭고기는 간장소스와 부추를 곁들여 먹는다. 닭고기를 다 먹고 나면 떡이나 칼국수, 찹쌀죽으로 마무리하면 푸짐하다. 삼계탕(1만원)은 고유의 맛을 살리면서 영양을 더하기 위해 엄나무와 황기를 넣어 정성스럽게 끓인다.

반계탕(6천원)도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혼자 닭 한 마리를 다 먹기 부담스러울 때 선택하면 좋은 메뉴인데 닭 반마리를 삼계탕과 같은 방식으로 요리한다. 점심식사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주먹밥이 함께 나오기 때문에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된다.

양파저림, 곰취나물 등의 반찬이 나온다. 올 여름부터는 녹두 삼계탕과 참옻물 삼계탕을 추가할 예정. 김 대표는 "모든 재료를 국내산만 사용한다"며 "최상의 재료만 선택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식사할 수 있도록 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시네마와 우체국 신축현장 사이 2층에 위치해 있다. 오전10시부터 오후9시까지 영업. ▷문의: 765-5767(경성삼계탕)   임춘희 기자

임춘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