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생활·레저 > 새로생긴 집
     
뽕잎 해물칼국수&보쌈 - 새로생긴 집
2008년 07월 21일 (월) 임춘희 기자
   
 
   
 

냉장 숙성시켜 쫄깃쫄깃한 면발에 시원하게 우려낸 해물육수가 만났다. 철분, 칼슘, 섬유질이 풍부해 당뇨병 등 성인병 예방에 좋다는 뽕잎. 그 뽕잎 가루를 반죽에 섞어 푸른색 칼국수를 만들어 내는 '뽕잎 해물칼국수&보쌈(대표: 정호석)'이 문을 열었다.

입맛에 맞게 양념을 얹어 먹을 수 있는 것도 이 집의 특징. 얼큰한 맛을 좋아한다면 빨간 양념을, 칼칼하면서 시원한 맛을 원한다면 삭힌 고추 양념을 선택하면 된다.

반죽에서부터 손수 음식을 만들어 내는 정 대표는 "매일 서해안에서 직송으로 받은 바지락, 새우, 미더덕 등 6가지 신선한 해물을 쓰고 있다"며 "해물을 워낙 푸짐하게 넣다보니 이문도 별로 없다"며 미소 짓는다. 칼국수에 보리밥은 서비스. 한약재를 넣어 삶은 돼지고기 보쌈은 잡냄새가 없어 깔끔하고 구수하다. 곁들여 나오는 파전과 조개탕이 고기맛을 한층 돋워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돈가스도 있어 가족단위의 외식공간으로도 좋을 듯.

메뉴는 해물칼국수(5천원), 왕돈가스(5천원), 왕만두(4천원), 한방보쌈(中1만5천원, 大   2만5천원) 등이 있고 68석의 좌석이 마련돼 있다. 평일에는 오전10시부터 자정까지, 주말에는 새벽4시까지 영업을 한다. 단계동 서울해장국 골목으로 들어가 좌회전한 다음 두 번째 골목을 찾으면 된다.

▷문의: 743-2777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