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생활·레저 > 새로생긴 집
     
원주해물 손 칼국수
2008년 03월 10일 (월) 허연숙 기자 ysheo@wonjutoday.co.kr
 단구초교 옆에서 10년간 유명세를 떨쳤던 원주 해물 손 칼국수(대표: 김진철)가 관설동 동부교 근처로 확장·이전했다. 원주해물 손 칼국수는 40여년간 칼국수를 만든 김 대표 어머니가 맛의 원천. 면발은 쫄깃하면서 탱탱한 게 특징이며 아끼지 않고 넣는 바지락, 홍합, 오징어, 미더덕, 새우 등은 손님들의 눈과 입을 행복하게 한다.
 해물 손칼국수는 넓은 전골 냄비에 담겨 나와 끓이면서 먹을 수 있는 데 해물 때문에 끓일수록 국물 맛은 시원해진다. 밑반찬은 김치뿐이지만 매일 아침 할머니가 직접 담가 맛이 일품이다. 이 맛 때문에 칼국숫집을 찾는 이도 있다고.
 칼국수는 4천500원이며 김치만두를 넣어 만든 칼만둣국은 5천원. 확장·이전을 하면서 새로운 메뉴인 생오리 주물럭과 로스(3만원), 생삼겹살(1인분 7천원)도 출시했다.
 ▷문의:763-5670(원주해물 손 칼국수)
허연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