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문화·체육 > 공연·전시·강연
     
극단노뜰, 아시아ㆍ태평양 아티스트 공동프로젝트
"공연예술 창작교류 곧 결실"
2006년 10월 02일 (월) 김민호 기자 mhkim@wonjutoday.co.kr
     
 
   
 
극단 노뜰(대표:원영오)이 아시아 각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지난 2003년부터 4년간 공동으로 진행해온 '리틀아시아 크리에이터 미팅'이 곧 그 결실을 보게 될 전망이다.
 각국의 아티스트들이 서로 정보를 교류하며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리틀 아시아 크리에이터스 미팅'은 공연예술을 통한 창작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 공동창작프로젝트. 지난 2003년 홍콩프린지페스티벌이 열린 홍콩아트센터에서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기획자와 예술가들이 교류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구성을 합의하고 손을 맞잡은 것이 그 시발점이다.
 극단 노뜰은 올해 국내외 예술가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8월21일부터 지난달 3일까지 후용공연센터에서 1차 창작작업을 가진데 이어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원주와 광주를 오가며 2차 창작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26~28일 호주의 토니 얍(연출가ㆍ안무가), 대만의 유 후환푸(음악감독), 싱가포르의 자이쿠닝(퍼포머ㆍ연출가)과 한국의 원영오씨(극단노뜰 대표)가 진행한 워크샵에서는 순수예술을 통한 아시아 국가간의 소통과 문화교류사업에 대해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했다.
 벌써 4년째 쏟고 있는 노력은 이제 그 결실을 드러내고 있다.
 극단 노뜰은 내년 1월 광주에서 프로덕션 프리미엄 쇼케이스를 열고 지금까지의 결실을 선보일 예정이다. 극단 노뜰 홍보팀의 이은아씨는 "공연예술인들의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국제 공동협력작업을 원주 연극인들이 중심이 돼 진행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순수예술을 통해 아시아국가간 문화교류사업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