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문화·체육 > 공연·전시·강연
     
'따뚜편지'이번 주엔 꼭
연세대 심포위드앙상블
2006년 09월 11일 (월) 허연숙 ysheo@wonjutoday.co.kr
 음악편지 연세대 심포윈드 앙상블
 음악편지 시민들 관심 높아
 
 오는 16일 따뚜음악편지는 연세대 심포윈드 앙상블이 초대된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관악전공 학생들이 주축을 이룬 심포윈드 앙상블의 기원은 1919년 구성된 연희 전문학교 양악대. 1923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일본에서 음악공부를 한 김영환 교수가 음악부를 설립하면서 연희전문학교 취주악단으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1974년부터는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심포윈드 앙상블은 프로그램 내용과 연주 수준이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뒤떨어지지 않는 앙상블을 보여주고 있으며, 학생들의 수준 높은 연주와 순수한 관악합주 곡목 선정에서 선두주자 역할을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휘를 맡은 장준화 연세대 교수는 조선일보가 주최한 음악회에서 처음으로 트롬본으로 등단했으며 국내에서 최초로 트롬본으로 해외 유학을 마쳤다. 1992년 연세대 교수로 부임해 관악합주와 트롬본을 가르치고 있다.
 한편 이날 채서영 강원예술고교 학생이 협연한다.  /허연숙 기자 ysheo@wonjutoday.co.kr
 
 사진설명:심포윈드 앙상블 연주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