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생활·레저 > 새로생긴 집
     
이원막국수
2004년 07월 26일 (월) 이상용
고풍스런 분위기 눈길

지난 24일 문을 연 명륜2동 원주소방서 뒤편 이원막국수는 식당 분위기가 여느 막국수집과 영 딴판이다. 고풍스러운 느낌을 주는 문살무늬가 천장과 벽에 붙어 있고 칸막이에도 문살무늬가 고즈넉한 분위기를 낸다.

건물주이기도 한 이승희 사장이 식당 인테리어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는 흔적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년 9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뒤 그는 업종 선택에 고심한 끝에 막국수집은 없다는 점에 착안해 열게 됐다고 한다. 이 곳의 주 메뉴는 막국수와 편육, 수육, 해물파전이다. 주방장 김낙빈씨는 서울에서 10년, 원주에서 11년의 막국수 경력을 갖춘 베테랑이라고 이 사장은 소개했다.
막국수의 본 고장인 춘천막국수가 전문이라고. 또 비장의 무기로 보쌈정식을 선보이고 있다. 일반 보쌈에서 양을 1인분으로 줄였고 밥과 된장찌개와 밑반찬 3∼4가지가 곁들여 나온다. 가격은 6천원. 막국수를 내켜 하지 않는 손님들을 위한 메뉴로 소머리곰탕도 준비했다.
깊은 맛을 낼 뿐 아니라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느낌을 주는 소머리곰탕의 가격은 5천원이다.
더위가 물러가면 사골손만두국과 메밀 칼국수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외 특별한 비장의 무기를 준비 중이라고 이 사장은 전했다.
한편 이 사장은 명륜2동 생활체육축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문의:763-2221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13-이원막국수-건물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