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피해 노인 돕자" 십시일반
작성일 : 2013-10-14 15:12:13
지난달 25일 신림면 송계리에 사는 박모(81) 옹의 집이 전소됐다. 아궁이의 불씨가 화재의 원인으로 추정되며, 1천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송계리 지역주민들과 자생단체들은 사방으로 박 옹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뻗었다. 원주시와 신림면사무소도 박 옹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백방으로 도울 방법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