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인 토비아스 씨 각계 온정 답지
작성일 : 2013-04-08 14:04:12
13년째 방학 때마다 케냐에서 봉사활동을 해온 평원중 권오승 교감의 사연(본보 작년 6월 4일자 5면)이 보도된 이후 '부활절의 기적'이 일어났다. 당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권 교감은 케냐에 사는 마사이족 토비아스 자파티(24) 씨가 골반 뼈가 부러졌지만 치료를 받지 못해 안타깝다는 사연을 소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