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민관고 축구부 '신생 강호' 명성
작성일 : 2014-08-18 10:28:57
창단 7개월만에 고교 축구계에 다크호스로 떠오른 육민관고 축구부. 육민관고와 만난 상대 팀들은 약체를 만났다고 환호했지만 육민관고 축구부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제4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4강에 올랐고, 2014 금강대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신생 강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