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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펀펀」"아이들은 뛰어 놀면서 커야죠"
대형 정글짐, 트램벌린 갖춰..커피, 식사 수준 있어
2015년 05월 11일 (월) 임춘희 기자 hee@wonjutoday.co.kr

 

   
▲ 대형 정글짐, 트램펄린, 스윙기타 등 활동적인 놀이기구들이 갖춰져 있다. 사진은 흔들리며 달리는 스윙기차.

창으로 원주천이 시원하게 내다보이는 곳에서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시며 아이를 돌볼 수 있는 '키즈펀펀(대표: 김봉오 )'이 봉산동과 단구동, 반곡관설동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대형 정글짐이나 널찍한 트램펄린, 스윙기차 등 동적인 놀이기구를 비롯해 회전목마, 편백나무 놀이방 등 정적인 공간을 고루 꾸며 놓았다.

호기심 많고 뛰고 달리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정글짐이나 트램펄린에서 신나게 놀며 에너지를 발산하기 그만이다. 조명과 음악으로 분위기까지 잘 맞춰 놓은 트램펄린이 아이들에게 인기가 가장 많은 공간이다.

좌우로 움직임이 있고, 속도 조절이 가능한 스윙기차에서 약간의 스릴을 느끼거나 동전을 넣으면 움직이는 회전목마에서 놀이공원 기분을 내도 좋다.

큰 아이들과 분리해서 놀 수 있는 유아 전용 방방이가 마련돼 있다. 파티룸과 수유실이 갖춰져 있고. 원주천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 좌식 테이블을 놓고 방처럼 꾸며 놓았는데, 이곳은 3세 이하 유아를 동반한 부모들이 좋아하는 공간이다.

행동반경이 크기 않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에 편리하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공간이 넓은 편이라서 40~50명 단체나 각종 어머니들의 모임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무엇보다 이 카페는 부부가 역할분담을 철저히 하는데 카페전용 커피머신에서 그윽한 향의 커피를 내리는 것은 김병오 대표가, 부모와 아이의 허기를 달래 줄 음식은 아내가 맡았다. 아이들이 뛰어 노는 놀이공간과 식사나 차를 마시는 카페 공간을 적절하게 구별해 놓았다.

김병오 대표는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은 안전과 위생"이라며 "이곳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모든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보험을 들어 놓았다"고 말했다.

이용시간은 기본 2시간이며 어린이 1인 입장료 8천원, 12~24개월 미만 7천원, 추가요금은 30분당 1천원이다. 보호자는 메뉴주문이나 3천원의 입장료 중 선택하면 된다. 식사를 하면 놀이터 이용 30분을 연장할 수 있고, 커피나 차는 1천원 할인해 준다. 회전목마 500원.

식사는 돈가스, 볶음밥, 스파게티, 우동, 떡볶이 등이 있고 아메리카노와 라떼와 같은 다양한 커피, 주스, 빙수 등의 먹을거리가 준비돼 있다.

오전10시부터 오후8시30분까지 이용이 가능하고, 매주 화요일은 휴무.

▷주소: 늘품로 187-58(아이파크 아파트 후문 쪽 팀포스 빌딩 4층)
▷문의: 76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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