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생활·레저 > 새로생긴 집
     
대통낙지
2015년 01월 19일 (월) 임춘희 기자 hee@wonjutoday.co.kr
   
 

   
 
칼칼한 양념에 양배추, 미나리, 당근 등 갖가지 채소,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낙지 볶음으로 먹는 재미에 빠져보자. '대통낙지 무실점(대표: 박지현)'이 무실동 원주시청 앞 디누보 뷔페가 있는 빌딩 1층에 문을 열었다.

낙지 요리는 숙련된 요리사가 아니면 완성도를 높이기가 까다롭다. 낙지의 쫄깃함과 부드러움의 정도를 맞춘다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온도나 타이밍을 잘못 맞추면 낙지는 질기고 국물이 흥건해진다.

대통낙지에서 낙지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직화 숯향이 맛의 질을 높여준다는 것. '맛있는 매운 맛'으로 알려진 대통낙지의 양념은 청량고춧가루로 농도를 조절하는데, 이 매운 맛이 직화 숯향과 어우러져 입맛을 당긴다. 먹고 돌아서면 또 먹고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도 이 때문이다.

낙지를 돌돌 말아서 튀긴 호롱낙지는 뜯어 먹는 맛이 재밌다. 소스를 살짝 찍어 먹으면 고소함이 더하다.

셀프바를 운영하고 있어 초기 세팅 이후 반찬은 먹을 만큼 더 갖다 먹을 수 있고, 직접 만든 호박 식혜나 고급 원두로 추출한 아메리카노로 후식을 즐길 수 있다. 여러 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세트 메뉴를 선호하고, 아이들을 위해 떡갈비를 준비해 놓았다.

전단지 쿠폰을 오려서 가져가면 호롱낙지 1인 1개를 시식할 수 있다. 오전11시30분부터 오후9시30분까지 영업, 연중무휴.

▷메뉴: 낙지볶음(9천원), 석거돈(1만원), A세트(2만3천원), B세트(3만3천원), C세트(4만3천원), 석거돈 세트(2인 2만5천원·3인 3만5천원·4인 4만5천원), 낙지전(9천원), 조개계란탕(5천원), 호롱낙지튀김(1만3천원), 떡갈비(7천원), 산낙지(싯가)

▷문의: 746-1188

임춘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