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생활·레저 > 건강
     
분유 수유 아기, 행동장애 2.5배
2013년 06월 10일 (월) 원주투데이 wonjutoday@hanmail.net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가 분유를 먹은 아이보다 얌전하게 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분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일수록 거짓말을 잘 한다든지 남의 것을 훔치는 등 행동 장애 위험이 높았다.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마리아 퀴글리 박사 연구팀은 2000~2001년 사이에 태어난 아이들 9천500명을 대상으로 최초 수유방법과 행동장애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부모 인터뷰를 통해 아이들이 생후 9개월이 될 때까지 어떤 방식으로 수유 했는지, 모유를 먹였다면 그 기간이 어느 정도인지 물었다. 그리고 아이들이 5세가 될 때까지 2년 간격으로 ▷정서 불안 ▷또래와 어울리는 사회성 부족▷과잉 행동 ▷거짓말 ▷남의 것 훔치기 등의 행동 장애를 보이는지를 질문했다.

그 결과 모유를 먹은 아이들은 6.5%만 이같은 행동장애를 보인 반면 분유를 먹은 아이들의 해당 비율은 16%로 나타났다. 이는 모유 수유아의 행동장애 위험이 분유 수유아보다 60% 적다는 의미다. 다른 연구에서도 모유를 먹은 아이들이 IQ가 더 높고 질병에 대한 면역력이 강하며 비만 위험도 적다는 사실이 확인된 바 있다. (자료제공: 코메디닷컴)

원주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