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생활·레저 > 새로생긴 집
     
청솔가든
2011년 10월 17일 (월) 임춘희 기자 hee@wonjutoday.co.kr
   

살아있는 아귀를 즉석요리로 먹어 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동해안 양포항에서 직송한 아귀로 회, 수육, 찜, 탕, 불고기 등 진미 중 진미를 맛볼 수 있는 청솔가든(대표: 신기동)은 행구동 황골 강원교육과학정보원 맞은편 안쪽에 위치해 있다.

달콤하면서도 씹는 맛이 살아 있는 아귀회와 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의 풍미가 좋은 아귀 간은 별미다. 아귀회를 제외한 나머지 메뉴는 모두 철판 세팅으로 테이블 위에서 따뜻하게 끓이면서 먹을 수 있다.

특히 아귀 수육은 부드러우면서도 살이 포실포실하고 별도로 나오는 탕도 시원해 왠만한 복지리보다 났다고 평하는 사람들도 있다.

아귀찜 또한 살아있는 아귀만을 사용해 야들야들한 생선 살맛을 볼 수 있다. 그외에도 평창 맑은 물에서 양식한 송어회, 송어덮밥이 있고, 자연산 활어회, 두부피 무침, 두부알밥, 퐁듀와 같은 고급스러운 메뉴가 준비돼 있다.

코스요리를 주문하면 퐁듀가 나오고 얇은 두부피와 신선한 채소를 새콤달콤하게 무친 두부피 무침, 고급스런 감자요리 매쉬드포테이토, 아귀회와 간, 수육을 먹을 수 있어 4인 이상이 주문하면 적당하다. 먹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거나 어르신 생신, 손님접대 메뉴로 그만이다. 2인 이상 차량 운행.  

▷문의: 746-3582 임춘희 기자

임춘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