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경제·부동산 > 아파트
     
무실2지구 호반베르티움
부영아파트로 명칭 변경
2009년 04월 06일 (월) 이기영 기자 kylee@wonjutoday.co.kr

무실2지구 내 공공임대아파트로 분양예정이었던 호반베르티움이 부영아파트로 명칭을 변경해 분양한다.

원주시는 한국토지공사 강원지역본부에서 조성한 무실2지구 내 부영아파트 신축공사와 관련해 오는 16일 건축심의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영아파트는 대지면적 3만2천295㎡, 지하1층~지상18층 규모로 80㎡, 112㎡ 등 모두 669세대를 신축할 예정이다.

무실2지구는 택지개발지구로 조성됐기 때문에 별도의 교통영향평가 등을 받지 않아도 분양이 가능해 건축심의위원회를 통과하면 사업승인을 얻어 분양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원주시 관계자는 "분양을 서두르면 하반기에도 가능할 것"이라며 "아직 건축심의를 받는 단계여서 올해 분양여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무실2지구 내 부영아파트 부지매입비를 연체 중이어서 연체이자를 감면받기 위한 것 아니냐는 시선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토지공사가 택지개발지구 내 연체이자를 올해 6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종전 9~14%를 6.8~9.8%로 낮춰 최대 4%p를 낮춰주고 있기 때문. 한국토지공사 강원지역본부 박은선 차장은 "아파트 명칭을 변경하면 연체이자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부영아파트로 분양하는 것은 확실하지만 완납하지 않을 경우 분양은 어렵다"고 말했다. 

이기영 기자

 

 

이기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