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사회 > 미담
     
방화로 집 잃고 화상입은 조귀섭씨 가족
"막막했는데 적십자 봉사회 덕분에…"
2007년 06월 11일 (월) 허연숙 기자 ysheo@wonjutoday.co.kr
 지난달 30일 새벽 연쇄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면서 잠자던 조귀섭씨의 일가족 6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거처할 곳이 없는데다 생계도 막막했다.
 하지만 조씨의 딱한 사정이 알려지자 대한적십자사 원주지구협의회(회장:김현길) 소속 봉사단체에서 성금 1천400만원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등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또한 원주적십자 봉사회에서는 주택복구를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김현길 회장은 "하루빨리 주택을 복구해 조씨 가족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며 "화재로 힘들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다시 재기하길 바란다"고 했다.
 조씨는 "화재 당시에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했는데 여기저기서 도움을 줘 힘이 난다"며 "화재로 많은 것을 잃었지만 이웃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허연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