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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부동산(주) 김영대 대표
2001년 01월 04일 (목) <임종석 기자>
금주의 독자

“부동산 동향 기사 아쉬워”


“창간 다섯돌을 맞이한 신문답게 기사의 양과질에서 향상됐음을 느낍니다.”


지난해 교육행정직사무관에서 퇴임후 유니에셋가맹점인 행운부동산중개(주)를 운영하고 있는 독자 김영대씨(50·사진)의 말이다.


김씨는 “지역의 여론을 주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면서도 “아파트시세등 부동산동향에 대한 기사화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아끼지 않았다.


올해 지역경제가 너무 어려워 팔기위해 내놓은 부동산은 많아도 매매가 이뤄지지 않는 현실을 볼 때 안타깝다고 했다.

김씨는 신사년 새해의 소망을 “활기찬 지역경기가 최대관건”이라면서 “원주투데이가 시와 의회간 갈등해소, 여론집약등 지역화합의 구심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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