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독자마당 > 독자투고
     
‘원주카드 제대로 하자 ’
2000년 08월 31일 (목) 원주투데이 webmaster@wonjutoday.co.kr
원주카드 때문에 느낀 불쾌함을 몇자 적는다.
LG카드를 발급받아 1년여를 사용하다가 원주카드가 생긴다는 얘기를 듣고 카드를 교체했다.
사용액의 일정부분이 원주시 발전기금으로 적립된다는 얘기를 들으니 작지만 원주시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 그런데 LG카드사 직원때문에 뒤늦게 불쾌감을 느끼게 됐다. 기존에 사용하던 신용카드를 원주카드로 바꿀때 분명히 홍보직원은 재발급비용이 없다고 했다.
그런데 몇개월이 지난뒤 재발급 비용으로 3천원이 통장에서 빠져 나갔다. 카드사는 글쎄 카드 홍보를 하던 직원이 잘 모르고 설명했던 것 같다고 했다.
그당시 카드 확장에 바쁜 나머지 직원들 교육에 소홀했다는 것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신용카드를 재발급받지 말고 신규 발급을 받았다면 별도의 수수료는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었다.
어이가 없고 LG카드사의 불성실한 영업방식에 화가났다. 아무리 고객 확보도 좋지만 고객관리를 뒤로 미뤄놓는다면 회사의 앞날은 뻔하다.
원주시도 기금을 모은다는 생각에 시민을 볼모로 확장 수수료를 챙길 생각에 가입자 확보에만 급급하지 말고 소홀히 하는 부분이 없는지 따져봐야 할 것이다.
<김은영>
원주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