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 뉴스 > 생활·레저 > 건강
     
“우리 아이도 키 커질 수 있다”
2006년 01월 16일 (월) 김설영 sykim@wonjutoday.co.kr
“우리 아이도 키 커질 수 있다”
키 크게 하는 한방비결
키 큰 사람이 각광받는 시대다. 자신은 이미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아이만은 키가 크기를 바라고 바라건만 우리 아이가 또래보다 지나치게 작다면 마음 편한 부모는 없을 것이다. 쭉쭉 뻗은 모델의 부모들이 다 키가 큰 것은 아닐 터인데 도대체 뭘 먹고 그리 컸는지 부럽기만 하다.
그리 달갑지 않은 소식이지만 부모의 유전인자는 키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그러나 청소년들의 평균 신장이 매년 변화하는 것을 보면 영향과 질병, 운동, 수면, 스트레스, 비만 등의 후천적인 영향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라 할 수 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유전적 요인이 30% 정도 영향을 미치며 나머지 70%는 후천적 원인에 의해 결정된다고 한다. 한마디로 노력하면 커질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 키를 쑥쑥 자라게 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들을 알아보자.??
▷성장에 좋은 음식 및 식습관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적당히 먹는 것이 정답이다. 누구나 아는 이야기이지만 그만큼 지키기 어려운 것도 사실. 단백질과 칼슘이 포함된 음식도 좋다. 그렇지만 아무리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도 다른 영양소가 함께 섭취되지 않는다면 오히려 부작용을 유발하니 주의할 것.??
▷어떤 운동이 키가 클까
운동은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키 성장에 도움을 준다. 하루 30분 만 아이들과 같이 운동하며 놀아주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같이 웃으며 즐거운 시간도 갖고 아이들의 키도 커지는 일거양득이다.????
키 성장에 좋은 운동은 조깅과 줄넘기, 스트레칭, 자전거 타기, 농구, 축구, 인라인 스케이트 등이다.
▷늦게 자면 성장에 불리하다.
성장 호르몬은 보통 3시간 간격으로 파도가 밀려오듯 분비가 되는데 총 분비량의 60~70%가 자정을 전후로 분비된다. 특히 수면 후 첫 2시간 동안 가장 많이 분비되고 깊은 잠을 잘수록 더욱 좋다. 따라서 10시에는 잠자리에 들어야 하며 수면시간은 8시간 정도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는 키가 크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든다. 무서운 선생님을 만나면 성장이 저해된다는 결과가 있을 정도. 아이의 성장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아이의 스트레스 원인을 찾아 어떻게 다루어가느냐가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발산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자. ▷도움말:해맑은 한의원(원장:강상길)

◇키는 후천적 요인이 70%를 차지하기??때문에??노력하면??클 수가 있다.
김설영의 다른기사 보기  
ⓒ 원주투데이(http://news1042.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키 (5)
기획특집: 시민의 발 시내버스, 인구
사건사고 브리핑
귀래 사랑의집 48년 악연 끊었다
4월 원주지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제16회 장미축제…축하공연·체험행사
행구동 아파트 거래현황…현대아파트 3
제11회 청소년축제 성황
원주천에서 수달 서식 목격
(주)인성메디칼 원주 이전 지역주민
원주문화재단,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