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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상금 1억원
 작성자 : 나 간첩입니다  2006-10-28 08:07:45   조회: 5918   
반역의 소굴, 민주노동당
보상금에 대해서는 국가가 구상권을 행사하여 전부 회수 하여야
[2006-10-27 13:53:37]


반역의 소굴,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와 <민주노동당>

친북좌파반역 정권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위 ‘과거사규명’작업의 궁극적 목적은 대한민국의 반역세력을 명예회복하고 보상함으로써 국가정체성을 말살하려는 위원회를 통한 친북공산혁명이라는 것을 여러 차례 말한 바 있다. 이번에 체포된 간첩 혐의자들이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에서 명예회복과 동시에 보상까지 받은 것으로 드러나 이런 의혹이 사실임이 증명되었다. 차제에 국정원은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의 간부들도 철저히 조사하여 그들의 간첩행각이나 또는 반국가활동을 밝히고 처벌하며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는 해산하여야 한다. 그리고 그들이 잘못 지급한 보상금에 대해서는 국가가 구상권을 행사하여 전부 회수 하여야 한다.

이번에 체포된 이정훈과 최기영은 각각 민주노동당의 간부로서 그동안 민주노동당이 보여준 반역행각이 근거가 있음을 보여준다. 이정훈은 1985년 서울 미국문화원 점거 농성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고 3년간 복역하였으며 2000년 10월 17일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에 명예 회복 신청을 냈고 이듬해 11월 27일 명예 회복 대상자로 결정됐으며 위원회로부터 명예회복장과 함께 3928만3070원의 생활지원금까지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최기영은 1987년 6월 항쟁 당시 집시법 위반 혐의 등으로 복역한 적이 있으며 2004년 12월 31일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에 명예 회복 신청을 냈고 올해 3월 6일 심의를 거쳐 명예 회복 대상자로 결정됐으며, 역시 생활지원금 893만3290원을 수령했다.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바와 같이 민주노동당은 민주노총과 같은 집단이다. 민주노총의 사생결단 투쟁도 노동문제가 아니라 정치문제이며, 그 투쟁이 언제나 북괴를 찬양하고 미국을 매도하며 대한민국을 헐뜯는 것이었다. 뿐만 아니라 갖은 핑계를 대면서 집단적으로 북한을 방문해 북한과의 접촉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애국열사능 참배등 반역적 활동을 해왔다. 웃기는 것은 이들의 활동비를 통일부 등 정부 각 부처가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정권도 반역정권이란 딱지를 받지 않을 수 없다.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는 난민전 관련자들을 명예회복하고 보상하였으며 부산 동의대 사건 주동자들도 명예회복하고 보상하였다. 이 밖에도 민보위가 간첩이나 반국가활동을 한 사람들을 소위 민주화인사라고 하여 명예를 회복하고 보상한 건 수는 수없이 많다. 이들이 지급한 금액이 얼마인지조차 불분명하다.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에서 간첩과 빨치산을 민주화운동 공로자로 인정한 것을 계기로 시작된 공산주의자나 간첩 그리고 친북민중혁명을 위해 투쟁하던 사람들이 민보위를 통해 민주화인사로 둔갑되고 보상금까지 받았다. 과히 폭력혁명을 통해 수행하려던 것을 위원회를 통해 합법을 가장히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노무현 정권의 실체다. 각종 위원회를 만들어 합법을 가장해서 반대한민국 활동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북괴가 미사일을 쏘고 핵실험을 하여 한국의 안보가 최대의 위기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금강산관광이나 개성공단 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버티는 것이다. 간첩정권이 아니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을 이 정권은 버젓이 수행하고 있다. 이 정권의 실세가 바로 김일성 김정일에 충성을 맹세한 간첩과 계급투쟁을 선동하고 추진하는 반역자들임을 이 사건은 보여주고 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 국민은 이 사건을 계기로 소위 이들이 말하는 통일, 평화, 반전, 반미, 민족 놀음에 속지 말고 이들을 철저히 응징하도록 하여야 한다. 이 길만이 우리들의 행복한 삶을 지킬 수 있다.

[정창인 독립신문 주필]http://blog.chosun.com/cchungc
2006-10-28 08: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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