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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퇴진, 경적을 울립시다.
 작성자 : 원주시민  2006-09-15 11:05:57   조회: 11323   
노무현 퇴진, 경적을 울립시다.




경적 울리기, 해볼만 한 게 아닐까요?

노무현 때문에 속병이 든 국민들 수천만일 것입니다. 대만은 그 정도 부패했다고 총통사임 운동이 요원의 불길처럼 퍼져 가는데. 우리는 도대체 무엇 하는 국민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경우 노무현은 반역을 하고 있습니다.

1. 먼저 경적을 울립시다. 오전 8시와 오후 6시가 가장 통행이 많을 때라 합니다. 누가 따라 하든 말든 짧게 경적을 울리시면 차차 사람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차에 “노무현 퇴진”이라는 글씨를 쓴 패말을 남에게 보여 경적이 노무현 퇴진을 의미한다는 걸 알려주시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그 패말을 보이게 놓아두고 주차를 하면 빨갱이들이 차에 해코지를 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 의견을 주시기 바라며 일단은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익 진영끼리 의논하여 대만처럼 연일 집회를 하는 방안도 강구해 보겠습니다. 한나라당에는 기대를 접으십시오. 거기 믿다가는 아무 일도 못합니다. 노무현을 그냥 두면 우리 모두가 죽습니다.

오늘 버시바우 대사에게서 또 편지를 받았습니다. 제 편지를 곧바로 백악관에 보냈다는 편지였습니다. 며칠 전에는 대사관 분석관으로부터 같은 내용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무슨 일이든 우선 시작해야 합니다. 운잔하시다가 매 시간 정각이 되면 무조건 경적을 울리시고, 패말을 숨겨두셨다가 경적을 울릴 때 옆 사람들에게 흔들어 보이십시오.

그리고 서울역에 모든 가족, 이웃들 모두 모시고 나오십시오. 서울역을 뜨겁게 달궈 주시기 바랍니다. 가만히 있을 때가 절대로 아닙니다. 대만시민에 부끄럽습니다.

노무현으로 인한 위자료 소송도 하려 합니다

2. 숨을 돌리고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저는 노무현 상대로 정신적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사회 각계의 원로들과 전직 공인들과 전문가들이 작통원 단독행사를 하면 큰일 난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대통령이라는 자가 안보를 더욱 약화시키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기 때문에 국민 입장에서 너무 불안하여 위자료를 달라는 요지입니다. 모두가 1인당 천백만원씩의 위자료를 달라고 소송을 하면 엄청난 압박이될 것입니다. 사회적 파장도 있을 겁니다.

빨갱이들은 민주화운동했다며 소급해서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돈을 받아내려는 것보다 노무현에게 충격을 주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이런 소송이 법원에 산더미처럼 쌓이면 좋겠습니다. 이 소송이 릴레이로 이어지면 이는 가장 강력한 퇴진여론을 자극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료를 정리하는 대로 공개하겠습니다. 저처럼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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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적 법규

자동차 경음기 소리의 크기는 90데시벨이상 115데시벨이하의 음의 크기를

일정하게 내는 성능을 가지고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 도로교통법(제34조)에는 경음기를 아무곳에서나 울리지 못하게 하여

위반자는 처벌토록 하였으나,

99년 1월 29일 규제완화를 위한 도로교통법 개정시 이를 삭제하고,

운전자준수사항(제48조 제1항 제9호)에

"반복적이거나 연속적으로 경음기를 울리는 행위"에 한해서만

금지하고 위반시 처벌하도록 하였습니다다.

이에 대한 벌칙은 2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벌한다고 되어 있지요.

따라서 그냥 경적을 울리는 것은

좀 불쾌하더라도 이를 막을 방법이 없군요.

만약 자동차를 불법개조하여 경음기의 소리를 법에 규정한 이상으로

지나치게 크게 만들었다면

자동차 불법개조에 대해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일반인이 측정하거나 잡기가 쉽지는 않지요
(출처 : '자동차 경적소리가 무척 큰 경우' - 네이버 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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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총통 퇴진 데모 소식(김정우님의 글)

이곳 대만에서는 지난 토요일 부터 총통부 앞에서 연일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첫날 부터 지금 까지 비가 계속 내리는 데도 첫날에 20여만명이 모였고 지금도 계속해서 수만명이 비가 계속 내리는 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총통 내려 가라고 함성을 지르고 있습니다.

밤에는 집으로 갔다가 다시오는 사람도 있고 출근했다 저녁에 다시오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예 그자리에서 계속 있는 사람들도 상당합니다.

어린이로 부터 노인에 이르기 까지 다양합니다. 어린이들도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부,연예인, 교수, 검찰, 정치인, 상인, 종교인등 각계 각층에서 모입니다. 심지어는 경찰이 휴가를 맡아 시위대에 참여합니다.

모든 뉴스채널에서는 하루종일 중계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들이 부르짖는 주요 내용은 총통이 부정부패했으니 당장 내려 오라는 것입니다.

시위 총 지휘자는 전 민진당 주임(당수)인 '스 밍 더'라는 사람인데 한달 전에 간암 수술을한 몸으로 현장을 떠나지 않고 시위대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예 유서를 써 놓고 왔다고 합니다.

어제 인터뷰를 보니 천 총통을 향해 이런 말은 합니다.
"지금 내려오면 자유인이 되지만 임기를 마치고 내려오면 한국의 전두환,노태우처럼 감옥에 가게 될것이다. 빨리 선택하라."

놀라운 것은 지금 까지 큰 사고가 없었고 아울러 자원 봉사자들이 앞 다투어 먹을 음식과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들중에는 연예인들도 상당히 있습니다.

이번 시위는 15일 까지 계속한다고 합니다. 또 다른 단체에서는 만일 그래도 총통이 내려오지 않는다면 내려올 때 까지 계속 하겠다고 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시위 상황이 계속 보도 되고 있습니다.
국민, 언론 모두 한국보다 한 수 위라고 생각됩니다.
대단한 국민들입니다.

차후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6.9.12
2006-09-15 11:05:57
211.xxx.xxx.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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