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원주투데이포털 | 6.4지방선거 맛집캘린더
 
  최종편집 : 2015.6.1 월
   
 박그네 독도를 다케시마와 병기표기 외교부에 지시
 작성자 : 국민  2014-02-24 14:56:41   조회: 3180   
차떼기세금도둑당이 부자재벌과 짜고 정치자금 뇌물로받고 세금감세와 생산품등 물가올려주고
4대강과 외국에 적자투자후 뒤로 뇌물챙겨 국고가 텅텅비자 국민에게 증세와 근로자 저임금착취로
민생경제망쳐 하루에 40명 이상 세계최고의 생계곤란 자살국가 만들어 대선서 패할게 분명하자


세금도둑과 부정축재 이명박그네가 부정선거 공모후 일년에 1조원이상 우리세금 펑펑뿌리는 국정원시켜
국정원직원과 군대동원 댓글등 정치글쓰기와 일베와 늙은보수놈들 돈주고 종북몰이 글쓰기와 관제데모시키며


방송 신문과 인터넷 포털에도 운영비 지원하며 편파보도와 북풍조작하며 국민속이고
여론조사기관에도 돈주고 매수 특정번호 특정지역에 전화걸도록해 여론조작 국민속여
부정선거로 정권강탈한 헌법파괴 내란범 이명박그네로 법을 파괴한것들이 법을지키라고 떠들고있고


선관위도 장악해 개표부정까지 저질러 국정원과 선관위를 개혁않시키면 수십조 세금도둑질과
부정선거 범죄행위로 처벌될것이 두려운것들이라 다음선거도 분명 부정선거 저지를게 확실하므로
국정원과 선관위의 개혁이 반듯이 필요한데 국민들 대다수가 부정선거범 사퇴하고 재선거 요구하자
공안조작범인 김기춘을 영입해 이석기를 떡검과 국정원이 거짓 녹취록등 만들며 용공조작해 국민속이듯


세계최고의 부정선거를 외국과 외신들 비난하자 입막음으로 미국 필리핀 베트남에 우리세금퍼주기와
철도와 공기업들 헐값에 매각한다고 유럽서 떠들어 의사들 국민부담 늘릴 의료기관 민영화 반대하고
철도근무자들 매각반대 집회를 헌법의 집회와 파업의 자유도 무시하고 강경진압한 박그네로


장악한 방송신문에 사이비년놈들 논객으로 초청 철도등 공기업의 적자경영을 문제삼는데
과연 진짜인지 그속을 파헤쳐보면


외국들은 철도승객 요금수익중 철도공사에 내는 철로사용료를 복지국가인 스웨덴은 6%에서
민영화로 철도요금이 비싸서 실패한 영국도 15%이고 일본은 국가에서 전액 가까이 부담하는데 반해
한국은 31%에서 50%까지 수익을 가져가 매년 7000억을 철도공사에 지급하다보니 적자인것이고


공사 사장이란것들이 실무경험없어 방만운영과 세금도둑질로 우리세금이 줄줄세는것이 원인으로
전문가가 아닌 낙하산 사장들로 부자재벌과 정치자금 착복으로 세금도둑질하는 새누리당 의원들이
공천못받거나 낙선하면 국영기업체나 공사사장으로 보내듯


과거 안기부에서 전두환독재에 반대하던 학생 시민 고문으로 감옥보내야할 정형근이 국회의원 공천못받자
의료보험공단 사장에 앉혀 이익보던 의료보험공단 적자만들었고
요번 부정선거 공범인 안기부출신 권영세는 영등포에서 낙선후 중국대사시켜 판공비 펑펑쓰게하고


화성시에서 서청원에게 양보한 김성회를 지역난방공사 사장앉혀 앞으로 얼마나 세금낭비할지 걱정되며
분명 서청원에게 공천을 양보한 댓가성 선거법위반인데 떡검과 선관위장악 수사도 않하는 불법정권으로


서울시도 이명박 오세훈이 세금도둑질로 20조원 빚남겨놓은걸 퇴임후 2년만에 2조4천억 빚까지 탕감하듯이
차떼기정권의 세금도둑질은 국방부예산도 북한의 10배이상 쓰면서 얼마전 북한과 전쟁나면 패할거라는
무능하고 세금도둑 부패정권으로
반듯이 국정원과 선관위의 개혁이 국민을 위하고 민주국가를위한 양심정권의 탄생을 만들것이며


우리헌법에도 평화통일을 지향해야하며 남북간 전쟁도발행위는 범죄행위라고 명시했건만
평화통일로 향하는 서해안평화어업협정 깨트리고
북한이 하지말래도 자극하려고 서해경계선에서 계속 포격해 반격당한 연평도 포격처럼


김정은 처인 이설주를 진짜인지 확인못하는 섹-스사진과 장성택과 잤다는 거짓소문 퍼트려
북한이 화나게 만들어 남한을 불바다 만든다는둥 전쟁위기 만들고는
돈주고 장악한 방송신문들은 북한이 왜 화를내는지 설명없이 국방부와 박그네가
북한이 내년초에 침략할수있다며 국민불안케하며 하루종일 안보팔며 부정선거 물타기하는데


얘비뻘인 늙은 최태민과 불륜으로 얘까지 낳았다는 김종필발언처럼 사생활 문란한 박그네가
헌법의 삼권분립도 무시하고 사법부 장악하려고 채동욱 사생활캐기와 북한사생활까지 비방하는데
차떼기정권이 불리할때마다 북풍조작에 안보장사로 하도 속여서 국민들 이젠 않속고 짜증만내듯이


자기가 저지른 부정선거를 사죄하고 재선거하려는 반성없이 뻔뻔하게 방송나와 안보팔며 공갈치는데
국제법에도 비방과 비방삐라살포는 불법으로 남북간 비방질로 전쟁위기만들며 물타기하지마라


또 일본서 간첩처럼 돈지원받는 뉴라이트시켜 일본침략과 친일파가 만든 군사독재정권 찬양하는
왜곡된 역사책을 만들곤 수정하란 집필진의 요구도 사법부 독립인 헌법의 삼권분립도 깨고
장악한 편파판사놈에게 맏겨 수정요구 재판 기각시키고 학교들 교학사 채택않자 학교에 압력넣어
학생들 왜곡교과서로 거짓교육시키려고 하는 정말 더러운 친일매국단체 뉴라이트 회원인 박그네로


아베의 할얘비 전범 기시의 직속부하였던 박정희와 짜고 1963년 한국군과 일본군과 미군이
북한을 침략 차지후 한국포함 한반도를 도로 일본식민지로 만들려던 미쓰야작전으로
6.25처럼 중국 러시아가 개입해 실패하면 한국포함 한반도에 핵무기를 대량투하
생명체가 못살게 초토화시키려다 사회당등 야당반대로 무산된 침략작전이라
그래서 살인마인 기시와 박정희를 일본역사학자들이 태어나선 않될 귀태라하는것이며


수단에 총기는 가져가고 총알을 고의로 않가져가 우리에게 엄청난 피해준 적국 일본에게 총알받는 지원도
박그네와 아베가 미리짜고 일본의 침략헌법 돕는 작전으로 박그네를 이용한 일본의 침략을 경계해야한다
일본인 위험해 않먹는 후쿠시마 핵폐기식품을 일본보다 방사능 식용수치를 3.7배나 높이고
일본이 불법으로 만드는 핵무기 원료인 플류토늄등은 인체에 치명적인데도 검사도않고 수입 한국인 먹여 처리해주듯이


이명박이 뉴라이트시켜 우리 국방부지도에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안에 일본군기지를 표기하듯 매국짓 하더니
일본군 장교출신 박정희의 딸 박근혜가 드디어 독도를 일본에게 넘겨 주는가?
러시아 공관 감사에서 외교부가 상급비밀로 해외공관에 보낸 독도 지침이 밝혀졌는데
독도와 다케시마를 함께 병기해도 좋다는 지침을 내린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래서 미국도 다케시마와 병기표기한것이고 구글과 애플도 한국외교부 방침을 알고 동해와 독도를 삭제한것임 )


이렇게 박그네가 외교부통해 독도를 다케시마로 병기표기하란 매국짓과 이베의 침략헌법 개정에 찬성의견 보냈고
과거 한나라당 대표볼때 일본함정이 독도침략 전국민이 성토하자 "울릉군만 떠들지 전국이 시끄럽게 떠든다"고
일본위해 한국인에 망언 지껄인 박그네로 노무현의 발포명령으로 일본함정 내쫏았는데 요즘은 일본함정이 수시로 침입해도 모른척 속임
2014-02-24 14:56:41
61.xxx.xxx.35


작성자 :  비밀번호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4
  학교밖 청소년을 모집합니다.   노픈누리   2014-04-11   3034
1653
  ‘교육용 전기요금을 인하하라’는 목소리는...   이창덕   2014-04-10   3075
1652
  바퀴벌레가 한복 입고 태극기 흔든다고   노동꾼   2014-04-09   3053
1651
  물(水)의 날이...   이창덕   2014-03-23   3431
1650
  내 고향 원주래요   채현병   2014-03-19   3366
1649
  컴퓨터 수리에도 속임수가 있다고 하여...   이창덕   2014-03-14   3367
1648
  문막의 학교밖 청소년들과 함께...   노픈누리   2014-03-13   3296
1647
  2014 원주시 우리문화유산 스마트엔티어링   스마트엔티어링   2014-03-11   3298
1646
  동창회   지종태   2014-03-06   3358
1645
  ‘공정사회’, 그림의 떡인가?   이창덕   2014-03-04   3501
1644
  부정선거로 정권강탈한 진짜 내란범 박그네 뻔뻔한 거짓말   국민   2014-03-03   3422
1643
  온통 사기판이니...   이창덕   2014-03-01   3185
1642
  이번 선거에   불효자식   2014-03-01   3175
1641
  천천히 살아가는   장고상   2014-03-01   3003
1640
  복지예산 문제없다. 세금 제대로 걷고,   이창덕   2014-02-26   3295
1639
  박그네 독도를 다케시마와 병기표기 외교부에 지시   국민   2014-02-24   3180
1638
  일자리창출 박근혜 그러나 일한다고 떡이나오겠는가?   문정국   2014-02-14   3669
1637
  경제를살리려고 환경과인간의도덕성을 깬 이명박과박근혜   김정헌   2014-02-14   3402
1636
  발전을위해 윤리 환경은 파괴되어도 되는가?   진승우   2014-02-14   3354
1635
  김한길의 몰지각한 대표 연설   나라사랑   2014-02-07   3713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158 5층(단계동)  |  대표이사 오원집  |  Tel : 033)744-7114 / Fax : 033)747-9914
발행인: 심형규  |  편집인: 오원집  |  등록년월일: 2012년 4월 9일  |  등록번호: 강원 아 00125  |  사업자등록번호: 224-81-11892
Copyright 2009 원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jtoday1@wonju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