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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노무현을 부끄럽게 하는 폴러첸.
 작성자 : 아줌마  2006-09-28 17:47:28   조회: 5340   
김대중노무현을 부끄럽게 하는 폴러첸.

글쓴이 : 구국기도 (2006-09-25 12:35:04 ) 읽음 : 1383, 추천 : 29


김대중노무현을 부끄럽게 하는 폴러첸.

1 폴러첸의 중상소식에 경악(驚愕)을 금하지 못했다. 그는 독일인 의사이다. 그는 독일에서 의사의 혜택(惠澤)을 받으며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과 더불어 일신(一身)을 편안하게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위치의 사람이다. 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북한에 가서 처절하게 고통 받고 있는 북한의 인권(人權)을 발견하고부터 생업(生業)으로 돌아갈 엄두를 내지 못한 사람이 되고 말았다. 그것이 곧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을 부끄럽게 한다. 김정일의 비위 맞추려는 치들이 감히 쳐다 볼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2. 길로 그는 아예 인권운동(人權運動)으로 나서게 되었다. 행동(行動)하는 양심(良心)이 된 것이다. 그 행동하는 양심은 그렇게 해서 그렇게 가게 해서 그런 중상을 입게 한 것이다. 그의 희생은 참으로 우리를 부끄럽게 한다. 외교부 앞에서 단독시위(示威)할 때 우리 생각에는 반기문 씨가 밖으로 나와서 그를 만나 줄 것으로 생각했다. 함에도 나오지 않았다. 그 주제에 유엔 총장 자리나 넘보고 있으니, 유엔이라고 하는 곳은 그런 자들이 있어야 할 장소가 아닌 것으로 우리는 알고 있다. 반기문씨는 창피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3. 우리는 폴러첸씨를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한다. 그의 인간을 사랑하는 투쟁(鬪爭)이야 말로 부귀영화(富貴榮華)를 위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 김정일에게 수억 달러를 주고 노벨 평화상을 탄 사람이 있다. 수령 독재자와 악수를 하는 것으로 그의 사이비 민주주의는 정체(正體)가 드러나게 된다. 폴러첸 씨는 노벨상이 목표가 되는 삶을 선택한 것이 아니다. 오직 사랑이 목표인 것이다.

4. 그는 북한의 고통받고 있는 주민들과 혹독하게 유린(蹂躪)당하고 있는 북한의 인권(人權)을 위해서 자기 자신을 불살라 바치는 것에 인생을 건 것이다. 만일 김대중이가 노벨상을 탐(貪)했다면, 노무현이가 자칭 링컨이라고 한다면, 북한의 고통 받고 있는 주민 편에 서야 하였다. 하지만 그 편에 선 적이 없다. 철저하게 김정일 하나만을 위하여 대한민국의 세금을 퍼다 주었다. 그들은 그것을 권력의 힘으로 정당화 시키려고 한다. 그것을 정당화 시키면 북한 주민을 압살(壓殺)하고 수령 독재를 살리는 것이다. 참 창피한 일이다.

5. 수령 독재가 노무현과 김대중이 주는 모든 달러를 먹고 민주주의로 바뀌는 것이 아니다. 그 미개(未開)하고 야만적(野蠻的)인 심보를 가지고 있는 노무현과 김대중이다. 그들은 김정일이에게 달러만 갖다 주면 평화 통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수령 독재가 무너지고 아니 포기하고 북한의 인권(人權)이 좋아질 거라고 생각하는, 아니 생각하게 만드는 억지를 부리고 있다. 이는 김대중이가 죽을 때까지 자기 잘못을 인정(認定)하지 않으려는 또는 자기의 실책(失策)을 죽을 때까지 덮고 가려고 하는 악심(惡心)에서 비롯된 것이다. 폴러첸은 그들을 부끄럽게 한다.

6. 김정일에게 아무리 많은 달러를 갖다 주어도 폴러첸이 원하는 자유(自由)는, 북한 주민의 인권 상황은 나아지지 않는다. 더욱 열악해 진다. 전세계 열강(列强)들은 중국과 일본과 미국 그리고 남한까지 북한 주민을 상대로 해서 자국(自國)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악(邪惡)한 짓을 이제는 금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제 더 이상 북한 주민을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또는 자기 일생(一生)의 이익(利益)을 위해서 희생시키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미국도 어서 속히 북한 주민을 해방시켜야 한다.

7. 이것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내린 양심(良心)의 명령(命令)이다. 만일 이런 명령을 어기는 나라나 인간은 파멸(破滅)할 것이다. 하나님의 천벌을 받게 될 것이다. 부시는 반드시 그 임기 안에 북한 주민의 인권회복을 위해 노력(努力)해야 한다.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 이제 더 이상 김정일의 수작(酬酌)에 놀아나서는 안 된다. 남한의 정부는 날이 갈수록 친(親)김정일 노선임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김대중노무현류는 폴러첸을 보면서 창피가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

8. 이제 폴러첸의 고통과 테러를 보면서 우리의 마음을 완전히 굳혀야 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물러갈 수 없는 싸움이라는 것을 깊이 인식하는 계기(契機)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제 더 이상 멈추어 서면 안 된다. 봐줘서도 안 된다. 이 문제를 아주 깊이 다뤄 가야 한다. 그는 남한 사람의 비 양심(良心)을 깨우는 하나님의 손길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손길은 폴러첸을 통해 우리 남한 백성의 모두에게 비춰주는 거울이다. 그 거울 속으로 우리들의 추악한 자화상을 찾아보아야 한다. 이제 김정일의 행태를 분노치 않는다면 그는 짐승이라고 평가받아야 한다. 김대중노무현류라고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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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8 17: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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